조총련,“대북합작사업 강화”/상공련 회장,회견

조총련,“대북합작사업 강화”/상공련 회장,회견

입력 1994-02-02 00:00
수정 1994-02-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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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 재일 조총련 경제단체들은 올해 북한과의 합영·합작 사업을 강화하고 계열동포 기업인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경제전문 단체로서의 위상정립과 전문성 제고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조총련간부가 밝혔다.

조총련 상공연합회 이사장 엄장범은 최근 조총련기관지 조선신보와의 대담에서 상공연합회의 올해 사업계획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일본 경제불황등 어려움 속에서도 『동포 상공인들이 조국과의 합영·합작 사업을 통해 사회주의 조국에 이바지하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1994-02-0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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