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P AFP UPI 연합】 일본은 오는 2일 규슈(구주)최남단섬인 다네가시마(종자도)의 우주센터에서 일본최초의 순전한 국산 로켓인 H2를 발사함으로써 미국·유럽·러시아와의 우주개발경쟁시대에 본격 돌입하게 된다.
일본 우주개발사업단(NASDA)은 31일 일본 우주계획의 시금석이 될 이 H2 로켓발사가 당초 1일로 계획되었으나 기상조건 악화로 이를 2일 상오 7시로 하루 연기했다고 발표했다.
NASDA의 스즈키 아키코 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 로켓의 발사준비작업이 이미 끝난 상태라고 밝히면서 1일 상오 다시 기상상태를 검토,발사시간을 확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일본 우주개발사업단(NASDA)은 31일 일본 우주계획의 시금석이 될 이 H2 로켓발사가 당초 1일로 계획되었으나 기상조건 악화로 이를 2일 상오 7시로 하루 연기했다고 발표했다.
NASDA의 스즈키 아키코 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 로켓의 발사준비작업이 이미 끝난 상태라고 밝히면서 1일 상오 다시 기상상태를 검토,발사시간을 확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1994-02-01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