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살리기 운동/새마을중앙협 전개

농어촌살리기 운동/새마을중앙협 전개

입력 1994-01-28 00:00
수정 1994-01-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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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중앙협의회(회장 김유혁)는 27일 우루과이협상타결에 따른 농수산물시장 개방으로 영농의욕이 극도로 저하되고 있는 농어촌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도·농간 자매결연등을 통한 「농어촌살리기 새마을운동」을 적극 펴나가기로 했다.

양송이 서울시의원, ‘영등포 로컬브랜드 디지털상권 구축사업 발대식’ 참석

서울시의회 양송이 의원(영등포구 제4선거구)이 지난 14일 개최된 ‘영등포 로컬브랜드 디지털상권 구축사업 발대식 및 신길4동 지소 임명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영등포구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의회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와 현장 밀착형 맞춤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영등포구소상공인연합회 주최·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는 유덕현 서울시 소상공인연합회장, 최진영 영등포소상공인연합회장, 양송이 서울시의원, 김태호 영등포구의회 행정위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에서는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경쟁력 강화를 돕는 ▲AI 기반 홍보 콘텐츠 제작 ▲디지털 상권 활성화 방안 ▲서울시 공공배달앱 ‘서울배달+땡겨요’ 활용 확대 ▲현장 컨설팅 지원 등 맞춤형 지원 대책들이 대거 소개됐다. 양 의원은 축사를 통해 “고금리·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현장에서 직접 문제를 듣고 해결해 주는 실질적인 지원”이라며 “영등포구소상공인연합회가 행정과 소상공인을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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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농어촌에 대한 도시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주말농장·전원휴양시설등을 운영하고 출향인들의 고향개발사업참여를 유도하는 한편 「우리농산물먹기」「고향특산물 선물하기」캠페인과 「주말농어민장터」개설,「고향사랑카드 보급운동」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1994-01-2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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