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민관공조 모색
【본 AFP 연합】 아시아태평양지역 21개국에 주재중인 독일 외교관들은 26일 3일간의 특별회의를 통해 이 지역에 대한 독일의 경제진출 확대를 추진하는 특별선언을 채택했다.
클라우스 킨켈 외무장관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독일공관장들은 아시아 정책이 독일 장래 발전을 확보하는데 우선적 관심사이며 독일은 이 지역국들과의 관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내용의 10개항으로 된 정책문서를 채택했다.
이 정책문서는 인도와 베트남등의 세계경제에 대한 개방을 지지하는 한편 중국의 가트 가입신청에 대해서도 지지입장을 거듭 표명하고있다.
킨켈장관은 회의에서 공관장들에게 이 지역에 대한 독일 투자를 강력히 지원해야할 것이라고 민관공조체제를 촉구하면서 독일이 오는 7월1일부터 유럽연합(EU)의장을 맡게되면 아시아를 주요 주제로 삼아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본 AFP 연합】 아시아태평양지역 21개국에 주재중인 독일 외교관들은 26일 3일간의 특별회의를 통해 이 지역에 대한 독일의 경제진출 확대를 추진하는 특별선언을 채택했다.
클라우스 킨켈 외무장관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독일공관장들은 아시아 정책이 독일 장래 발전을 확보하는데 우선적 관심사이며 독일은 이 지역국들과의 관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내용의 10개항으로 된 정책문서를 채택했다.
이 정책문서는 인도와 베트남등의 세계경제에 대한 개방을 지지하는 한편 중국의 가트 가입신청에 대해서도 지지입장을 거듭 표명하고있다.
킨켈장관은 회의에서 공관장들에게 이 지역에 대한 독일 투자를 강력히 지원해야할 것이라고 민관공조체제를 촉구하면서 독일이 오는 7월1일부터 유럽연합(EU)의장을 맡게되면 아시아를 주요 주제로 삼아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1994-01-2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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