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27일 정무2장관실의 올해 업무계획을 보고받고 여성이 국가경쟁력강화의 새로운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정책을 추진하라고 시달했다.
김대통령은 『변화와 개혁이 성공하려면 여성들이 보다 더 적극적으로 생활개혁에 앞장서도록 격려하고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면서 『특히 주부들의 환경보전을 위한 각별한 노력이 있어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이어 보훈처의 업무를 보고받는 자리에서 『어릴 때부터 국가와 민족을 생각하는 마음이 몸에 밸 수 있도록 학교교육을 강화하는 방안을 강구하라』고 말하고 해외선열들의 유해봉환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하도록 당부했다.
보훈가족의 관리에 대해서는 『이분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나 존경심은 여전히 미흡하다』면서 이들이 명예와 보람,긍지를 느낄수 있도록 정책을 개발할 것도 지시했다.
김대통령은 또 보훈시설물의 관리효율을 높이고 관리를 일원화하라고 말했다.<김영만기자>
김대통령은 『변화와 개혁이 성공하려면 여성들이 보다 더 적극적으로 생활개혁에 앞장서도록 격려하고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면서 『특히 주부들의 환경보전을 위한 각별한 노력이 있어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이어 보훈처의 업무를 보고받는 자리에서 『어릴 때부터 국가와 민족을 생각하는 마음이 몸에 밸 수 있도록 학교교육을 강화하는 방안을 강구하라』고 말하고 해외선열들의 유해봉환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하도록 당부했다.
보훈가족의 관리에 대해서는 『이분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나 존경심은 여전히 미흡하다』면서 이들이 명예와 보람,긍지를 느낄수 있도록 정책을 개발할 것도 지시했다.
김대통령은 또 보훈시설물의 관리효율을 높이고 관리를 일원화하라고 말했다.<김영만기자>
1994-01-2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