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26일 복직에서 제외키로 한 「전교조」해직교사 99명 가운데 서명·날인 거부자등 65명에 대한 복직을 재검토키로 했다.
이준해서울시교육감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당초 복직에서 제외키로 한 99명 가운데 서명·날인거부자 32명과 교직부적격 판정자 33명에 대해서는 면담록 재검토와 재면담 등을 실시해 복직여부를 다시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준해서울시교육감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당초 복직에서 제외키로 한 99명 가운데 서명·날인거부자 32명과 교직부적격 판정자 33명에 대해서는 면담록 재검토와 재면담 등을 실시해 복직여부를 다시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994-01-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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