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김학준기자】 24일 0시쯤 경기도 옹진군 백령면 북포3리 전종익씨(30·해병 중사)집에서 불이 나 전씨의 부인 임수정씨(28)와 장남 민철군(3)등 2명이 불에 타 숨지고 전씨와 둘째아들(생후4일) 등 2명은 각각 2도화상을 입었다.
경찰은 전기난로과열로 불이 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경찰은 전기난로과열로 불이 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1994-01-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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