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조덕현기자】 22일 상오11시10분쯤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원종동 미성아파트1동304호 임환혁씨(35)집에서 임씨와 부인 김미경씨(32)맏아들 성용군(6)둘째아들 성현군(생후 20일)등 일가족 4명이 가스에 질식돼 숨져있는 것을 임씨의 직장동료 서대원씨(32)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4-01-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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