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길동 일가족 살해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강동경찰서는 20일 범인 조연씨(36·목수)에 대해 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그러나 조씨의 정신이상 여부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수사를 벌이기로 했다.
경찰은 그러나 조씨의 정신이상 여부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수사를 벌이기로 했다.
1994-01-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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