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통령,노동계대표들에 밝혀
올해부터 5월1일 노동절이 공식으로 부활된다.
김영삼대통령은 19일 낮 노동계대표 39명을 청와대로 초청,오찬을 나누는 자리에서 노동절부활 건의를 받자 『근로자의 날을 폐지하는 대신 노동절을 부활시켜 올해부터 기념일로 지정토록 하라』고 배석한 남재희노동부장관에게 지시했다.<관련기사 4면>
정부는 이에 따라 2월 임시국회에서 「근로자의 날 제정에 관한 법률」을 개정,근로자의 날(3월10일)을 없애고 노동절(5월1일)을 기념일로 지정할 예정이다.
올해부터 5월1일 노동절이 공식으로 부활된다.
김영삼대통령은 19일 낮 노동계대표 39명을 청와대로 초청,오찬을 나누는 자리에서 노동절부활 건의를 받자 『근로자의 날을 폐지하는 대신 노동절을 부활시켜 올해부터 기념일로 지정토록 하라』고 배석한 남재희노동부장관에게 지시했다.<관련기사 4면>
정부는 이에 따라 2월 임시국회에서 「근로자의 날 제정에 관한 법률」을 개정,근로자의 날(3월10일)을 없애고 노동절(5월1일)을 기념일로 지정할 예정이다.
1994-01-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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