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 로이터 연합】 부트로스 부트로스 갈리 유엔사무총장은 18일 보스니아내 세르비아에 대한 공습등 가능한 모든 군사조치에 필요한 세부계획서를 작성하라고 구유고담당 유엔특사에게 지시했다고 유엔소식통들이 밝혔다.
소식통들은 또 갈리총장이 보스니아 동부 스레브레니차 및 투즐라공항에 대한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의 최근 공습경고에 이은 후속조치로 군사행동계획서를 준비토록 아카시 야스시(명석강)특사에게 지시한 내용을 서한으로 유엔안전보장이사회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갈리총장은 제네바방문을 마친뒤 이날 밤 아카시특사 및 마락 굴딩 유엔 정치담당사무차장과 회동,이같이 지시했다.
소식통들은 또 갈리총장이 보스니아 동부 스레브레니차 및 투즐라공항에 대한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의 최근 공습경고에 이은 후속조치로 군사행동계획서를 준비토록 아카시 야스시(명석강)특사에게 지시한 내용을 서한으로 유엔안전보장이사회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갈리총장은 제네바방문을 마친뒤 이날 밤 아카시특사 및 마락 굴딩 유엔 정치담당사무차장과 회동,이같이 지시했다.
1994-01-1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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