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강원식기자】 마산·창원지역 35개 시민단체대표들은 17일 낮12시 마산시 회원구 회원동 정사연(정의로운 사회를 위한 시민연합) 사무실에서 비상대책회의를 갖고 「낙동강수질오염사태 해결을 위한 비상대책위」(의장 양운진 마·창환경운동연합의장등 3명)를 구성했다.
「비대위」는 이날 하오2시30분부터 시내 성안백화점앞에서 수도세 납부 거부를 위한 시민 서명운동에 들어갔다.
이와함께 이인식 마·창환경운동연합사무국장등 사회단체대표 5명은 마산시청과 마산시 칠서수원관리사무소등을 각각 항의방문했다.
「비대위」는 이날 하오2시30분부터 시내 성안백화점앞에서 수도세 납부 거부를 위한 시민 서명운동에 들어갔다.
이와함께 이인식 마·창환경운동연합사무국장등 사회단체대표 5명은 마산시청과 마산시 칠서수원관리사무소등을 각각 항의방문했다.
1994-01-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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