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총리,오늘 대국민사과/「낙동강오염」 관련/수질 개선대책도 발표

이 총리,오늘 대국민사과/「낙동강오염」 관련/수질 개선대책도 발표

입력 1994-01-15 00:00
수정 1994-01-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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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민자당은 14일 낙동강물 오염사태와 관련,오는 17일로 예정했던 고위당정회의를 15일로 앞당겨 갖고 단기적인 대책을 확정,발표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가 끝난뒤 이회창국무총리는 기자회견을 갖고 식수원오염에 대해 국민들에게 사과하고 정부의 수질개선대책을 밝힐 예정이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대문구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16일 홍제천 폭포마당 및 폭포광장에서 열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서대문구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복 300% 도전, 우리 서대문’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행사에는 지역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수많은 시민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김 의원은 따뜻한 봄 햇살 아래 홍제천 변에 마련된 26개의 체험 및 홍보 부스를 일일이 방문했다. 특히 ‘햇살아래’ 등 각 부스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행사에 참여한 장애인들과 손을 맞잡으며 소중한 마음을 나눴다. 이어 장애인들이 겪는 실질적인 어려움에 대해 깊은 공감을 표하며, 장애인, 특히 외부 활동이 어려운 은둔 장애인들이 사회로 나와 더 신나고 재밌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체감도 높은 정책을 개발하고 말뿐이 아닌 신뢰를 더하기 위해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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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종합청사에서 열리는 이날 회의에는 정부측에서 이총리를 비롯,정재석경제부총리,최형우내무·김우석건설·서청원정무1장관과 이원종서울시장등이,당에서는 이세기정책위의장등 정책 관계자들이 각각 참석한다.

1994-01-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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