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연합】 미국무부는 12일 중국의 인권상황이 대중무역특혜조치를 연장해주기에는 아직 미흡하다고 주장했다.
크리스틴 셸리 미국무부대변인은 국무부는 중국의 인권상황과 관련,『좀 더 많은 것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지적한 워런 크리스토퍼국무장관의 최근 발언을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셸리대변인은 크리스토퍼장관이 이달말쯤 유럽에서 전기침 중국외교부장과 만나 중국이 미국으로부터 최혜국(MFN)대우 연장조치를 받기를 원한다면 인권상황을 개선해야 한다는 경고를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크리스틴 셸리 미국무부대변인은 국무부는 중국의 인권상황과 관련,『좀 더 많은 것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지적한 워런 크리스토퍼국무장관의 최근 발언을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셸리대변인은 크리스토퍼장관이 이달말쯤 유럽에서 전기침 중국외교부장과 만나 중국이 미국으로부터 최혜국(MFN)대우 연장조치를 받기를 원한다면 인권상황을 개선해야 한다는 경고를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1994-01-1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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