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중국과 대만은 오는 12월 월드컵탁구대회를 중국이 계획하고 대북에서 개최하는 전대미문의 새로운 방식으로 공동개최 하는데 동의했다고 국제탁구연맹(ITTF)의 오기무라 회장이 밝혔다고 홍콩 연합보가 12일 도쿄발로 크게 보도했다.
1994-01-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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