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북한은 러시아로부터 4척의 「폭스트로트」급 공격형잠수함(배수량 2천5백t)을 수입하기로 하고 이미 러시아 태평양함대사령부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도쿄신문이 12일 블라디보스토크발로 보도했다.
러시아 태평양함대사령부 고위관계자에 의하면 태평양함대사령부는 블라디보스토크 해군기지에 배치되어 있는 4척의 잠수함을 북한에 수출하기로 결정하고 수출에 관한 북한과의 계약에 이미 조인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러시아 태평양함대사령부 고위관계자에 의하면 태평양함대사령부는 블라디보스토크 해군기지에 배치되어 있는 4척의 잠수함을 북한에 수출하기로 결정하고 수출에 관한 북한과의 계약에 이미 조인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1994-01-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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