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 사업권을 노리는 선경·포철·코오롱 등 기존 6개 업체들이 구체적인 대책마련에 나섰다.
선경은 이날 손길승사장 주재로 임원회의를 갖고 최근의 입장을 번복,『제2이통에만 주력할 뿐 제1이통은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고 밝혔다.포철과 코오롱도 회의를 열어 제1이통의 대주주가 되기 위한 최소 자본금을 3천5백억원 정도로 예상,공식 공고 후 내부 입장을 정리키로 했다.<김현철기자>
선경은 이날 손길승사장 주재로 임원회의를 갖고 최근의 입장을 번복,『제2이통에만 주력할 뿐 제1이통은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고 밝혔다.포철과 코오롱도 회의를 열어 제1이통의 대주주가 되기 위한 최소 자본금을 3천5백억원 정도로 예상,공식 공고 후 내부 입장을 정리키로 했다.<김현철기자>
1994-01-1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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