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재일동포단체인 민단 대표단이 11일부터 도쿄에서 열리는 사회당대회에 처음으로 공식 참석한다.
10일 하오 사회당의 이노우에 잇세이 부위원장은 도쿄에 있는 민단중앙본부를 방문,정해용단장에게 당대회 초청장을 전달했다.
10일 하오 사회당의 이노우에 잇세이 부위원장은 도쿄에 있는 민단중앙본부를 방문,정해용단장에게 당대회 초청장을 전달했다.
1994-01-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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