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는 올 3월부터 학교 재정상태를 호전시키는 방안의 하나로 재학생·졸업생·학부모·교직원등을 대상으로 학교예산 5%이내의 학교채를 매년 발행키로 했다.
이번에 발행될 학교채는 교육시설 및 각종 설비확충 등에 쓰일 예정이며 올해 발행총액은 4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10만원권 등 3종류의 액면가로 발행되는 학교채는 무이자로 발행되며 상환시기는 학부모나 대학원생의 경우 졸업 또는 제적일로부터 6개월이내,교우및 교직원은 발행일로부터 4년뒤에 원금상환하게 된다.
이번에 발행될 학교채는 교육시설 및 각종 설비확충 등에 쓰일 예정이며 올해 발행총액은 4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10만원권 등 3종류의 액면가로 발행되는 학교채는 무이자로 발행되며 상환시기는 학부모나 대학원생의 경우 졸업 또는 제적일로부터 6개월이내,교우및 교직원은 발행일로부터 4년뒤에 원금상환하게 된다.
1994-01-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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