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1일 부도를 낸 도자기 생산업체 (주)요업개발(대표 정세화)이 5일 서울 민사지법에 법정관리를 신청했다.요업개발은 노사분규로 경영이 악화된 데다,무리하게 환경산업에 진출한 후 자금순환이 제대로 안 돼 부도를 냈었다.
1994-01-0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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