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외국기업 대상 소득세율 15% 유지

중국,외국기업 대상 소득세율 15% 유지

입력 1994-01-06 00:00
수정 1994-01-0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홍콩 연합】 중국은 5개 경제특구내의 외국투자기업에 대해 15%의 특혜기업소득세율을 그대로 실시한다는 방침을 밝혔다고 홍콩 연합보가 5일 1면 주요기사로 보도했다.

이 신문은 국무원 국가세무총국의 김흠국장이 중국이 올해부터 국내외기업의 기업소득세를 전국적으로 33%로 통일시켰으나 경제특구내의 외국투자기업에 대해서는 15%의 특혜기업소득세를 실시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했다.

1994-01-06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