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중국은 5개 경제특구내의 외국투자기업에 대해 15%의 특혜기업소득세율을 그대로 실시한다는 방침을 밝혔다고 홍콩 연합보가 5일 1면 주요기사로 보도했다.
이 신문은 국무원 국가세무총국의 김흠국장이 중국이 올해부터 국내외기업의 기업소득세를 전국적으로 33%로 통일시켰으나 경제특구내의 외국투자기업에 대해서는 15%의 특혜기업소득세를 실시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했다.
이 신문은 국무원 국가세무총국의 김흠국장이 중국이 올해부터 국내외기업의 기업소득세를 전국적으로 33%로 통일시켰으나 경제특구내의 외국투자기업에 대해서는 15%의 특혜기업소득세를 실시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했다.
1994-01-0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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