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4일 낮 청와대에서 이만섭국회의장 윤관대법원장 이회창국무총리등 3부요인및 조규광헌법재판소장과 오찬을 나누면서 새해 국정운영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새해 당면과제인 국제화·경제활성화및 개혁을 위해 국력을 집결시켜 나갈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새해 당면과제인 국제화·경제활성화및 개혁을 위해 국력을 집결시켜 나갈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1994-01-0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대째 의사’ 하영家 냉장고만 5대…독립유공자 후손들은[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0050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