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김영삼 대통령이 94년 3월이나 4월쯤 일본을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고 일본의 교도통신이 31일 보도했다.
김대통령의 방일은 지난 11월 김대통령의 초청으로 방한한 호소카와 모리히로(세천호희) 일본총리의 초청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이 통신은 전했다.
이와함께 중국의 강택민 주석과 주용기 부총리도 일본을 방문할 예정이나 아직 방문일자는 잡혀있지 않다고 이 통신은 덧붙였다.
김대통령의 방일은 지난 11월 김대통령의 초청으로 방한한 호소카와 모리히로(세천호희) 일본총리의 초청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이 통신은 전했다.
이와함께 중국의 강택민 주석과 주용기 부총리도 일본을 방문할 예정이나 아직 방문일자는 잡혀있지 않다고 이 통신은 덧붙였다.
1994-01-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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