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남부지청은 30일 상습적으로 히로뽕주사를 맞은 혐의로 지난 25일 구속된 고박정희대통령의 외아들 박지만씨(35)를 영등포경찰서로부터 송치받아 약물중독 정도등을 알아보기 위해 국립서울정신병원에 정신감정을 의뢰했다.
1993-12-3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