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민간에서 활동하는 대외경제 전문가를 대외협상에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에 전문가 「풀」제를 도입,내년부터 가동하기로 했다.
29일 경제기획원에 따르면 정부는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산하의 전문위원회나 산하 전문기구의 가입협상시 「풀」에 위촉된 전문가들을 대표단의 일원으로 활용하고 다른 대외경제 협상 등에는 옵서버로 참여시킬 계획이다.이 풀(POOL)은 민간 전문가의 지식과 경험을 국가적 차원에서 활용해 전문성과 체계적인 협상 대응능력을 확충하려는 제도이다.
29일 경제기획원에 따르면 정부는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산하의 전문위원회나 산하 전문기구의 가입협상시 「풀」에 위촉된 전문가들을 대표단의 일원으로 활용하고 다른 대외경제 협상 등에는 옵서버로 참여시킬 계획이다.이 풀(POOL)은 민간 전문가의 지식과 경험을 국가적 차원에서 활용해 전문성과 체계적인 협상 대응능력을 확충하려는 제도이다.
1993-12-3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