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DPA AFP 연합】 이스라엘 점령지내 팔레스타인 자치를 실행에 옮기기 위한 협상이 27일하오 카이로에서 재개된 가운데 시몬 페레스 이스라엘 외무장관은 새로운 협상안을 갖고 있지 않다고 밝힘에 따라 협상의 돌파구마련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스라엘의 예디오트 아하로노트지는 이날 페레스 장관이 야세르 아라파트 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의장이 『스스로 나무에서 내려오기를 (양보를) 기대하며 나는 아무런 새로운 안도 가져가지 않는다』고 말한 것으로 보도했다.
이스라엘의 예디오트 아하로노트지는 이날 페레스 장관이 야세르 아라파트 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의장이 『스스로 나무에서 내려오기를 (양보를) 기대하며 나는 아무런 새로운 안도 가져가지 않는다』고 말한 것으로 보도했다.
1993-12-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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