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전남도청 소재지로 무안군 삼향면일대가 최종확정됐다.
전남도는 23일 목포시 인접의 무안군 삼향면 남악리를 중심으로하는 주변지역을 인구20만규모의 새 도청소재지로 개발키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전남도의 이같은 결정은 이 일대가 신도청소재지로 최적지라는 전남발전연구원의 용역결과에 따른 것이다.<관련기사 21면>
이에따라 도는 24일 도의회 본회의에 도청이전에 따른 동의를 요청할 계획이다.
전남도는 오는 97년 1월까지 도청이전을 완료할 예정이다.
전남도는 23일 목포시 인접의 무안군 삼향면 남악리를 중심으로하는 주변지역을 인구20만규모의 새 도청소재지로 개발키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전남도의 이같은 결정은 이 일대가 신도청소재지로 최적지라는 전남발전연구원의 용역결과에 따른 것이다.<관련기사 21면>
이에따라 도는 24일 도의회 본회의에 도청이전에 따른 동의를 요청할 계획이다.
전남도는 오는 97년 1월까지 도청이전을 완료할 예정이다.
1993-12-2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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