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청 무안으로/97년1월까지 이전

전남도청 무안으로/97년1월까지 이전

입력 1993-12-24 00:00
수정 1993-12-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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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전남도청 소재지로 무안군 삼향면일대가 최종확정됐다.

전남도는 23일 목포시 인접의 무안군 삼향면 남악리를 중심으로하는 주변지역을 인구20만규모의 새 도청소재지로 개발키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전남도의 이같은 결정은 이 일대가 신도청소재지로 최적지라는 전남발전연구원의 용역결과에 따른 것이다.<관련기사 21면>

이에따라 도는 24일 도의회 본회의에 도청이전에 따른 동의를 요청할 계획이다.

박춘선 서울시의원, 대한민국 한류 문화산업대상 ‘의정공헌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박춘선 의원(국민의힘, 강동2)이 지난 15일 열린 ‘2026 대한민국 한류 문화산업대상’ 시상식에서 ‘의정공헌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박 의원은 주민 삶의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환경·교통·교육·복지 등 다방면에서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전개,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 의원은 주민들 사이에서 ‘강동엄마’라 불릴 정도로 친근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사 지역 곳곳을 발로 뛰며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즉각 해결하는 등 철저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제11대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고덕천 정화활동과 한강변 꽃심기, 플로깅 등 주민참여형 환경정책을 추진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고덕강일지구 교통 불편 해소와 대중교통 이용환경 개선, 학교 과밀 및 통학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난임 지원과 저출생 대응 정책 마련 등을 통한 난임부부의 임신 성공률 향상과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사회적 기반 마련에 앞장서고 있다. 박 의원은 “이번 수상은 무엇보다 주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낸 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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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는 오는 97년 1월까지 도청이전을 완료할 예정이다.

1993-12-2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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