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아내 넘어뜨려 숨지게한 30대 영장

만취아내 넘어뜨려 숨지게한 30대 영장

입력 1993-12-22 00:00
수정 1993-12-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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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부경찰서는 21일 술에 취해 새벽에 귀가한 아내를 밀어 넘어뜨려 숨지게 한 강창순씨(38·석유판매상·서대문구 홍은동 9의 321)를 과실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3-12-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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