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광주직할시장 역임… 추진력 탁월
한번 결심한 일은 끝까지 밀어붙이는 추진력을 지닌 정통 내무관료 출신.때로는 「불도저」로 불리기도 한다.
마치 일을 위해 태어난 사람 같다는 게 주위의 평.부하직원들이 혀를 내두를 정도이나 일이 끝나고 나면 부하들에게 꼭 그에 상응하는 보상을 해주는 스타일.신상필벌이 너무 엄격하다보니 간혹 몰인정하다는 지적을 받기도 한다.참모형이라기보다는 지휘관형에 가깝다.
「5공」때 초대 광주직할시장으로 재직하면서 광주시민의 응어리 해소와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했다.업무를 꼼꼼히 챙기고 성실한 점이 장관 발탁의 배경.취미는 독서.
부인 김영희씨(51)와의 사이에 2녀.등록재산 5억5천6백12만9천원.
한번 결심한 일은 끝까지 밀어붙이는 추진력을 지닌 정통 내무관료 출신.때로는 「불도저」로 불리기도 한다.
마치 일을 위해 태어난 사람 같다는 게 주위의 평.부하직원들이 혀를 내두를 정도이나 일이 끝나고 나면 부하들에게 꼭 그에 상응하는 보상을 해주는 스타일.신상필벌이 너무 엄격하다보니 간혹 몰인정하다는 지적을 받기도 한다.참모형이라기보다는 지휘관형에 가깝다.
「5공」때 초대 광주직할시장으로 재직하면서 광주시민의 응어리 해소와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했다.업무를 꼼꼼히 챙기고 성실한 점이 장관 발탁의 배경.취미는 독서.
부인 김영희씨(51)와의 사이에 2녀.등록재산 5억5천6백12만9천원.
1993-12-2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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