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고려대등 25개 대학이 94학년도 신입생 특차모집 원서접수를 시작한 20일 각 대학 접수창구는 비교적 한산한 모습을 보였다.
정원 5천3백명 가운데 1천2백70명을 특차모집하는 고려대에서는 하오5시 현재 1천78명이 원서를 접수시켰고 정원 5천2백70명 가운데 9백98명을 특차모집하는 연세대의 경우 6백32명이 원서를 냈다.
또 4백20명을 특차모집하는 서강대는 2백5명,4백48명을 특차모집하는 이화여대에는 2백9명이 접수했다.
연세·고려·이화여대등 19개 대학은 21일까지 특차모집원서접수를 마감하며 나머지 대학은 22일과 23일 마감한다.
정원 5천3백명 가운데 1천2백70명을 특차모집하는 고려대에서는 하오5시 현재 1천78명이 원서를 접수시켰고 정원 5천2백70명 가운데 9백98명을 특차모집하는 연세대의 경우 6백32명이 원서를 냈다.
또 4백20명을 특차모집하는 서강대는 2백5명,4백48명을 특차모집하는 이화여대에는 2백9명이 접수했다.
연세·고려·이화여대등 19개 대학은 21일까지 특차모집원서접수를 마감하며 나머지 대학은 22일과 23일 마감한다.
1993-12-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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