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서 일손놓고 있다” 지적
이회창국무총리는 20일 개각을 앞뒤로 행정공백이 일지 않도록 공무원들의 복무실태를 철저히 점검하라고 특별지시를 내렸다.
이총리는 이날 『최근 개각과 관련,정부 각부처의 공무원들이 일손을 놓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고 말하고 『관계기관은 공무원들의 복무실태를 철저히 점검하라』고 시달했다.
이에 따라 총리실 제4조정관실과 총무처 복무담당관등 관계기관은 개각을 앞둔 공무원들의 무사안일등 근무태도에 대한 특별점검에 착수했다.
이회창국무총리는 20일 개각을 앞뒤로 행정공백이 일지 않도록 공무원들의 복무실태를 철저히 점검하라고 특별지시를 내렸다.
이총리는 이날 『최근 개각과 관련,정부 각부처의 공무원들이 일손을 놓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고 말하고 『관계기관은 공무원들의 복무실태를 철저히 점검하라』고 시달했다.
이에 따라 총리실 제4조정관실과 총무처 복무담당관등 관계기관은 개각을 앞둔 공무원들의 무사안일등 근무태도에 대한 특별점검에 착수했다.
1993-12-2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