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스 로이터 AFP 연합】 10일 프랑스 파리를 떠나 니스로 향하던 에어 프랑스항공사 소속 A320 국내선 여객기를 납치하고 리비아로 갈 것을 요구했던 알제리인 범인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에어프랑스사가 밝혔다.
에어 프랑스 관계자들은 여객기에 타고 있던 승객 1백23명은 여객기가 니스공항에 착륙한후 모두 석방됐으며,2시간동안 인질로 잡혀있던 승무원들도 무사하다고 말했다.
관계자들은 또 범인이 이날 여객기를 폭파하겠다고 위협하며 리비아 트리폴리로 갈 것을 요구했으나 칼만 소지하고 있었으며 폭탄은 갖고 있지 않았다고 말했다.
에어 프랑스 관계자들은 여객기에 타고 있던 승객 1백23명은 여객기가 니스공항에 착륙한후 모두 석방됐으며,2시간동안 인질로 잡혀있던 승무원들도 무사하다고 말했다.
관계자들은 또 범인이 이날 여객기를 폭파하겠다고 위협하며 리비아 트리폴리로 갈 것을 요구했으나 칼만 소지하고 있었으며 폭탄은 갖고 있지 않았다고 말했다.
1993-12-1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