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이 8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9일 주택은행이 39개 도시의 4천1백19개 표본주택을 대상으로 가격동향을 조사한 결과 지난 11월 중 매매가격은 10월보다 0.2% 떨어졌다.주택공급이 꾸준히 느는 반면 11월이 주택 비수기인데다 실명제 이후 가격 전망이 불투명해 실수요자들이 구입시기를 늦추면서 관망하기 때문이다.
1993-12-1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눈 감고 쿨쿨” 생방송 중 턱 괴고 잠든 앵커 “악몽”…응원 쏟아진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8/SSC_2026080811534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