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아온 민자당 전남 나주지구당의 나창주위원장이 8일 위원장직 사퇴서를 당에 제출,수리됐다.
민자당은 빠른 시일내에 조직강화특위를 열어 후임 위원장을 선정할 예정이다.
민자당은 빠른 시일내에 조직강화특위를 열어 후임 위원장을 선정할 예정이다.
1993-12-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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