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8일 쌀시장 개방에 따른 피해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고품질쌀 개발과 어린모 기계이앙기술 보급등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기술개발에 진력하기로 했다.
농진청은 이에따라 고품질의 쌀생산 확대를 위해 지난 91년에 개발된 「일품벼」의 재배면적을 올해의 4만3천㏊에서 내년에 9만㏊까지 확대하고 이후에도 매년 재배면적을 늘려나갈 계획이다.또 쌀생산비를 줄이기 위해 오는 97년까지 어린모 기계이앙면적을 80만㏊로 확대하고 볍씨를 논에 직접 뿌려 재배하는 직파재배면적도 올해의 2천7백19㏊에서 97년까지 50만㏊로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
아울러 10㏊당 8백㎏을 생산할 수 있는 슈퍼쌀을 내년부터 농가에 적극 보급하고 튀김용 쌀인 「수원 391호」와 향과 색깔이 있는 「수원 393호」등 특수가공용 쌀도 개발해 보급할 예정이다.
농진청은 이에따라 고품질의 쌀생산 확대를 위해 지난 91년에 개발된 「일품벼」의 재배면적을 올해의 4만3천㏊에서 내년에 9만㏊까지 확대하고 이후에도 매년 재배면적을 늘려나갈 계획이다.또 쌀생산비를 줄이기 위해 오는 97년까지 어린모 기계이앙면적을 80만㏊로 확대하고 볍씨를 논에 직접 뿌려 재배하는 직파재배면적도 올해의 2천7백19㏊에서 97년까지 50만㏊로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
아울러 10㏊당 8백㎏을 생산할 수 있는 슈퍼쌀을 내년부터 농가에 적극 보급하고 튀김용 쌀인 「수원 391호」와 향과 색깔이 있는 「수원 393호」등 특수가공용 쌀도 개발해 보급할 예정이다.
1993-12-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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