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역사나 백화점,호텔등의 지하공간에서도 무선호출기(삐삐)의 수신율이 높아진다.
한국이동통신(012)과 서울·나래이동통신(015)은 4일부터 수도권 지하철역 80곳과 부산지역 지하철역 20곳,백화점·대형상가·호텔지하 83곳 등 모두 1백83곳에 무선호출 간이중계기를 공동으로 가동,무선호출기의 수신 사각지대를 줄여 나가기로 했다.
한국이동통신(012)과 서울·나래이동통신(015)은 4일부터 수도권 지하철역 80곳과 부산지역 지하철역 20곳,백화점·대형상가·호텔지하 83곳 등 모두 1백83곳에 무선호출 간이중계기를 공동으로 가동,무선호출기의 수신 사각지대를 줄여 나가기로 했다.
1993-12-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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