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서귀포시 남동쪽 80㎞ 해상에 위치한 대륙붕 제5광구 북부지역 드래곤 구조에 대한 시추가 2일부터 시작됐다.
한국석유개발공사는 이날 5광구 운영권자인 영국의 커클랜드사와 공동으로 드래곤 구조에서 약 1개월동안 시추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시추는 경사 시추방식으로 굴착심도 2천7백51m,수직심도 2천4백50m까지 진행되며 시추비용 5백86만달러중 2백93만달러는 유개공이 부담한다.
한국석유개발공사는 이날 5광구 운영권자인 영국의 커클랜드사와 공동으로 드래곤 구조에서 약 1개월동안 시추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시추는 경사 시추방식으로 굴착심도 2천7백51m,수직심도 2천4백50m까지 진행되며 시추비용 5백86만달러중 2백93만달러는 유개공이 부담한다.
1993-12-0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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