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부는 1일 현재 4급이상 지방공직자 18명이 명예퇴직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명예퇴직 신청자의 시도별 현황을 보면 경남이 4명으로 가장 많으며 광주 3명,부산·경북 2명씩,인천·대전·강원·충남·전북·제주·충북이 각 1명씩이다.
이들 명예퇴직 신청자 가운데는 스스로 희망한 사람 외에도 사정 차원에서 퇴직을 종용받고 명예퇴직을 선택한 인사들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명예퇴직 신청자의 시도별 현황을 보면 경남이 4명으로 가장 많으며 광주 3명,부산·경북 2명씩,인천·대전·강원·충남·전북·제주·충북이 각 1명씩이다.
이들 명예퇴직 신청자 가운데는 스스로 희망한 사람 외에도 사정 차원에서 퇴직을 종용받고 명예퇴직을 선택한 인사들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1993-12-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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