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핵문제등을 다룰 국제원자력기구(IAEA) 정기이사회가 2일부터 이틀동안 오스트리아 빈 IAEA 본부에서 개최된다고 외무부가 1일 발표했다.<관련기사 6면>
이번 이사회는 한스 블릭스사무총장의 개막연설에 이어 핵의 산업기술 활용문제·북핵문제등 5개 공식의제를 다룰 예정인데,북핵문제는 3일 전체회의에서 논의된다.
외무부의 한 당국자는 『정기이사회인만큼 북핵문제에 대한 결의안채택등 강경한 조치들이 나올 가능성은 희박하다』면서 『그동안 IAEA가 취해온 북한과의 협상결과및 대응태도등이 중점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이사회는 한스 블릭스사무총장의 개막연설에 이어 핵의 산업기술 활용문제·북핵문제등 5개 공식의제를 다룰 예정인데,북핵문제는 3일 전체회의에서 논의된다.
외무부의 한 당국자는 『정기이사회인만큼 북핵문제에 대한 결의안채택등 강경한 조치들이 나올 가능성은 희박하다』면서 『그동안 IAEA가 취해온 북한과의 협상결과및 대응태도등이 중점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1993-12-0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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