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 시대의 거점 기지로 활용될 군장공단과 호남고속도로를 연결하는 군장산업지원도로가 내년 착공된다.
27일 건설부에 따르면 금강하구 일원 9백47만평에 조성중인 군장 국가공업단지 물동량의 원활한 수송과 도로 용량이 한계에 달한 군산∼전주간 국도(26호선)의 교통소통을 원활히 하기 위해 군장공단과 호남고속도로 전주 인터체인지를 잇는 총연장 25.3㎞의 산업지원도로를 건설키로 했다.
이 도로는 오는 97년까지 총사업비 1천4백70억원이 투입돼 4∼8차선 규모로 건설되며 착공되는 내년도 예산으로 2백59억원이 책정됐다.재원은 도로사업 특별회계에서 지원된다.
27일 건설부에 따르면 금강하구 일원 9백47만평에 조성중인 군장 국가공업단지 물동량의 원활한 수송과 도로 용량이 한계에 달한 군산∼전주간 국도(26호선)의 교통소통을 원활히 하기 위해 군장공단과 호남고속도로 전주 인터체인지를 잇는 총연장 25.3㎞의 산업지원도로를 건설키로 했다.
이 도로는 오는 97년까지 총사업비 1천4백70억원이 투입돼 4∼8차선 규모로 건설되며 착공되는 내년도 예산으로 2백59억원이 책정됐다.재원은 도로사업 특별회계에서 지원된다.
1993-11-2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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