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의 복직대상에서 제외된 사학민주화및 전교조 관련 해직교사 대표 20여명은 26일 하오5시부터 서울 마포 민주당사에 모여 복직 제외자 2백23명 전원의 복직을 요구하며 무기한 농성에 들어갔다.
이들은 『사학비리 척결에 앞장섰던 사학 민주화 관련 해직교사들이 교육부의 일방적인 판단에 따라 복직대상에서 제외된 것은 교육개혁을 내세우고 있는 현 문민정부가 스스로 개혁을 저버린 것』이라면서 『이들이 내년 3월 교단에 설수있도록 구체적인 조치를 강구할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사학비리 척결에 앞장섰던 사학 민주화 관련 해직교사들이 교육부의 일방적인 판단에 따라 복직대상에서 제외된 것은 교육개혁을 내세우고 있는 현 문민정부가 스스로 개혁을 저버린 것』이라면서 『이들이 내년 3월 교단에 설수있도록 구체적인 조치를 강구할것』을 촉구했다.
1993-11-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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