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창간 48주년 기념식이 22일 상오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이한수 서울신문 사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서울신문은 이제 국제화시대를 여는 새로운 신문으로서 그 면모를 날로 일신하고 있다』고 말하고 『앞으로 배전의 창의력과 책임감,그리고 자신감으로 무장,서울신문의 위상을 한층 높여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자와 모범지사·지국·체육진흥기금 유공자등 1백33명에 대한 시상식도 있었다.
이한수 서울신문 사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서울신문은 이제 국제화시대를 여는 새로운 신문으로서 그 면모를 날로 일신하고 있다』고 말하고 『앞으로 배전의 창의력과 책임감,그리고 자신감으로 무장,서울신문의 위상을 한층 높여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자와 모범지사·지국·체육진흥기금 유공자등 1백33명에 대한 시상식도 있었다.
1993-11-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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