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와 AFP통신은 22일 김영삼대통령의 서울신문 창간48주년기념 특별회견을 인용,김대통령이 남북정상회담및 5년내 국가연합 구성에 대해 낙관적 견해를 표명했다고 보도했다.
이 통신들은 김대통령이 『북한 핵문제가 해결되고 남북간 각종 합의사항을 실천해나감으로써 상호신뢰가 어느 정도 회복되면 남북정상회담은 자연스레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면서 『국내외의 여러 사정을 고려할 때 본인의 임기중에 남북연합단계까지 나아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한 것으로 서울신문을 인용,보도했다.
이 통신들은 김대통령이 『북한 핵문제가 해결되고 남북간 각종 합의사항을 실천해나감으로써 상호신뢰가 어느 정도 회복되면 남북정상회담은 자연스레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면서 『국내외의 여러 사정을 고려할 때 본인의 임기중에 남북연합단계까지 나아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한 것으로 서울신문을 인용,보도했다.
1993-11-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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