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전산제작국제작관리부 사원 민경선씨(29)가 21일 하오 1시35분 서울강남성모병원에서 지병으로 사망했다.
민씨는 지난 1월 발병,통원및 입원치료를 받아오다 최근 병세가 악화됐었다.
발인은 23일 상오 9시,연락처는 5933099·7215506
민씨는 지난 1월 발병,통원및 입원치료를 받아오다 최근 병세가 악화됐었다.
발인은 23일 상오 9시,연락처는 5933099·7215506
1993-11-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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