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미국은 핵문제타결을 위해 이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이관하기에 앞서 북한을 승인하고 경제지원협상을 벌일 용의가 있다는 「일괄타결」안을 제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윌리엄 테일러 미전략문제연구소 수석부소장이 19일 밝혔다.
북한을 여러 차례 방문한 바 있는 테일러부소장은 이날자 워싱턴 포스트 기고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북한을 승인하는 것이 미국과 맹방들에 아무런 대가도 요구하지 않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북한을 여러 차례 방문한 바 있는 테일러부소장은 이날자 워싱턴 포스트 기고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북한을 승인하는 것이 미국과 맹방들에 아무런 대가도 요구하지 않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3-11-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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