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신공항 건설 제4·5공구 부지조성공사의 시공업체가 한일개발·삼성건설(41공구),한라건설·한진종합건설(42〃),대우·쌍용건설(51〃,현대건설·삼환기업(52〃)등 8개업체,4개 컨소시엄으로 결정됐다.
17일 하오 김포공항 구내 청원경찰대 강당에서 실시된 공개입찰에서 4백93억3천3백55만원이 낙찰예정가였던 41공구의 경우 한일개발 컨소시엄이 4백19억3천2백만원(낙찰률 85%)에 낙찰받은 것을 비롯,42공구는 예정가 6백79억7천3백13만원에 3백42억5천8백7만원(〃50.4%),51공구는 예정가 6백49억8천99만원에 6백16억원(〃94.8%),52공구는 예정가 4백13억8천6백62만원에 3백93억2천85만원(〃95%)으로 각각 낙찰됐다.
17일 하오 김포공항 구내 청원경찰대 강당에서 실시된 공개입찰에서 4백93억3천3백55만원이 낙찰예정가였던 41공구의 경우 한일개발 컨소시엄이 4백19억3천2백만원(낙찰률 85%)에 낙찰받은 것을 비롯,42공구는 예정가 6백79억7천3백13만원에 3백42억5천8백7만원(〃50.4%),51공구는 예정가 6백49억8천99만원에 6백16억원(〃94.8%),52공구는 예정가 4백13억8천6백62만원에 3백93억2천85만원(〃95%)으로 각각 낙찰됐다.
1993-11-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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