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성국무총리는 15일 경기 이천군과 충북 진천군의 추곡수매현장을 순시한 자리에서 『냉해로 인해 생계나 내년도 영농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농가에 대해서는 재해구호차원에서 정부의 별도 보상이 이뤄질수 있도록 당정협의를 통해 대책을 마련중』이라고 밝혔다.
황총리는 추곡수매문제와 관련,『수매가격을 올리는 것은 물가인상으로 이어져 결국은 농민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서 『농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수매량확대에 중점을 두고 추곡수매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황총리는 추곡수매문제와 관련,『수매가격을 올리는 것은 물가인상으로 이어져 결국은 농민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서 『농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수매량확대에 중점을 두고 추곡수매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1993-11-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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