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노스아이레스 연합】 아르헨티나 정부는 12일 지난 70년대 군정당시 반체제인사 1만여명을 상대로 한 납치기도와 학살 등 이른바 「추악한 전쟁」을 일으킨 호르헤 비델라 전대통령을 인권유린 혐의로 재고소했다.
1993-11-14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