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 AFP 연합】 방글라데시는 한반도의 비핵지대화와 남북한의 평화적인 재통일을 지지한다고 할레다 지아 총리가 13일 밝혔다.
지아총리는 방글라데시를 방문중인 북한의 장철 부총리와 만난 자리에서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고 방글라데시의 관영 BSS통신이 보도했다.
지아총리는 방글라데시를 방문중인 북한의 장철 부총리와 만난 자리에서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고 방글라데시의 관영 BSS통신이 보도했다.
1993-11-14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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