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 원단을 생산하는 동국방직(대표 백문현)이 자회사인 삼경섬유공업을 흡수 합병한다.
12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동국방직은 이날 이사회에서 삼경섬유공업의 공장부지에 염색공장을 세우기 위해 동국방직이 1백% 보유한 삼경섬유공업 주식을 전량 소각하는 방식으로 흡수 합병키로 의결했다.
12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동국방직은 이날 이사회에서 삼경섬유공업의 공장부지에 염색공장을 세우기 위해 동국방직이 1백% 보유한 삼경섬유공업 주식을 전량 소각하는 방식으로 흡수 합병키로 의결했다.
1993-11-1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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